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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수환 작성일16-02-11 16:54 조회5,9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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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살까지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하다가 어떤 기회로 인해 몬트리올에 3개월 있었어요.

 

그러다 몸이 아파서 한국으로 귀국했고, 어머니가 아시는 분이 벤쿠버에 사셔서 왔어요.

 

사실 전 오는 것도 몰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근데 어머니께서 누가 픽업 나오실꺼다 하셨죠.

 

도착하니 어떤 형이 계신거에요. 그래서 전 그냥 아 그냥 여기서 나는 형인가보다 이러고 말았죠. 유학원이란 개념조차 없었으니까.

 

그러고 ilsc을 다니다가 마지막 시간을 취소하는 일이 있었는데, 전화가 오시더라구요.

 

그 때 알았어요. 유학원이 있다는 걸. 그리고 그 픽업 오신 형이 대표님이라는 걸. 그만큼 대표님이 너무 친구처럼 다가와주시고 해서 몰랐어요.

 

차차 알고 지내보니 정말 이 형은 일적으로 이 일을 하는게 아니고 아이들을 좋아하셔서 일을 하시는구나를 알게 됐고,

 

맨날 집에만 있다가 점점 액티비디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ilsc에 다니다 맞지 않아 어떻게 해야되지 해서 형이랑 이야기를 하고 결국 sgic로 옮겼습니다.

 

처음엔 그냥 외국에서 시간이나 떼우다 가야겠다 했지만, 개인적인 계기로 거기서 열심히 해서 지금은 컬리지에 다니고 있습니다.

 

타지라 많이 힘들어 하는사람들이 많은데 유학원이 아닌 뭔가 여기는 집? 같은 느낌이라 힘들 떄 찾아가서 그냥 이야기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같이 재밌고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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