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

EuroCenter 유로센터 벤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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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ergio 작성일16-02-22 19:22 조회6,3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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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Center

 

이곳에서 공부한지도 2달이 되어 갑니다

처음 왔을 느꼈던 학원 분위기는 매우 깔끔하고 정돈된 학원 모습과 친절한 선생님들 덕분에 그리 낮설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첫날, 학원에 도착하면 오전에 레벨 테스트를 치룹니다. 벤쿠버에 위치한 모든 ESL 영어 학원과 다름 없이 단계별 알맞은 클라스를 배정 받기 위해 시험을 보고, 오후 부터 본격적으로 수업이 진행 됩니다. 간단한 문법 필기 테스트를 풀어야 하며 중간중간 선생님과 1:1 스피킹 테스트를 해야합니다. 수준 높은 반에서 공부를 원하신다면 최선을 다해서 시험을 보시길 권장합니다

 

클라스를 배정 받고 들어서면 눈앞에 다양한 국적의 학원 친구들이 보일 겁니다. 한국인 비율이 국적에 비해 적은 것이 특징이고 일본, 브라질, 스위스, 콜롬비아 등등 여러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 있는 기회가 주어 집니다. 평균 비율은 없습니다. 나라마다 휴가 기간이 있고 휴가 기간에 맞춰서 국적 비율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같습니다

 

수업은 선택하기 나름이라서 어떤 과목이 있는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오전 부터 오후까지 진행되는 전반적인 학원 수업은 스피킹을 토대로 이루어 집니다. 어떤날은 너무 영어로 말을 많이해서 머리에서 현기증이 정도 입니다. 물론 본인이 어떻게 학원에서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 학원의 수업 방식에 대한 만족도가 달라지겠지만, 국가에서 여러 학원을 거치며 공부 했던 경험이 있는 작은 소견으로 유로센터가 수준이 있는 학원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매주 시험을 보게 되는데 시험이 각각 학생들에게 학습욕구를  붓돋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마지막 주에 치뤄지는 레벨테스트 시험은 학생 모두 다음 단계로 올라서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선생님들 또한 학생들의 학습 향상에 부단히 노력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단계에 한가지 레벨만 존재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intermediate 클라스에 레벨 4 학생들만 있는것이 아니고 레벨 3 5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저레벨에 있는 학생들에겐 본인 보다 영어에 능력있는 친구들과 대화를 함으로써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고 반대로 높은 레벨의 학생들은 본인이 인지하고 있는 영어문법을 영어로 알려줌으로써 복습의 효과를 볼수 있다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기에누구에게나 적합한 학원이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학원에 두달간 지내며 '학원이 안좋다' 라는 말을 하는 친구들을 본적이 없음은 분명합니다. 

  수준이 허락 된다면아이엘츠 클라스에서 공부를 계획입니다. 그때 기회가 된다면 글을 남겨아이엘츠 클라스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곳에서 4개월 공부를 할것이고 앞으로도 만족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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