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

유로센터 GC후기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재일 작성일16-10-23 08:18 조회5,444회 댓글0건

본문

저는 3월에 벤쿠버에 와서 유로센터 4개월, GC에서 2개월간 공부했습니다.

 한국에서 전혀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무작정 와서 유로센터에서의 처음 2주간은 선생님이 뭐라하는지 알아듣기 바빴습니다ㅠ 3주째부터는 조금씩 들리고 영어하는데 흥미가 생겼고 국적비율도 괜찮은 데다가(타 학원과 비교했을 때)재밌는 선생님들도 많이 있어서 학원다니기가 재밌었습니다. 그렇게 3달간 다니다가 4달째에는 어느순간 지루해지기시작했고 수업도 재미가 없다고 느껴지더군요... ESL코스를 하시는 분은 제 생각에 3~4개월이 적당한거 같습니다. 유로센터에서의 4달동안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그 다음으로 GC라는 학원에서 2달간 통번역 과정을 공부했는데 저는 자격증보다는 공부하러 간다고 생각하자는 마음으로 다녔고 두달동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재미있고 새로운 단어와 모르고 있던 표현들을  많이 배웠고 문장을 만들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문법도 많이 늘었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통번역을 공부하면서 한국인들과 수업을 하고 번역하는 공부를 하기 때문에 한국말을 잘하시는 캐네디언 선생님들이 영어로 수업을 하긴 하지만 스피킹에는 별로 도움이 되진 않은것 같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