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

만족스러운 캐나다 유학생활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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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son 작성일16-12-23 16:06 조회6,0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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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5일 어린이날 저는 캐나다에 도착했습니다.

익숙치 않은 언어와 익숙치 않은 사람들 속에서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해야겠다는 일념 하나만 가지고 캐나다에 도착했었습니다.

어느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 어떤 과정이 나에게 맞는지에 대한 상세한 계획이 없던 상태였었고, 저는 업투유학원의 한스형님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GV(Global village)에서 ESL lv3에서 시작하여 약 6개월간의 esl과정을 마치고 3개월간의 추가 토플 공부 후 총 9 개월간의 만족스러운 GV 라이프를 끝냈습니다. GV에는 많은 추가 활동과(휘슬러, 로키마운틴, 시애틀 여행 등등)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 덕분에 저의 영어 실력은 일취월장 하였고, 캐나다 오기전에 가지고 있던 외국인과의 대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황하고 있던 중에 한스형님의 제안에 따라 GBC(Gastown Business College)를 등록 하게 되었습니다.

 

GBC에 대한 정보라고는 캐나다에서 인턴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처음에 GBC에 등록할때, 캐나다에서의 인턴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ESL 과정에서 주로 대화 상대는 선생님들과 친구들 뿐이었기 때문에, 사회생활 경험이 전무했던 저에게는 두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GBC에서의 수업은 캐나다 인턴생활에 쉽게 적응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고, 현재 인턴이 끝난 지금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GBC에서는 이력서 작성부터 시작하여 사회생활에 관련된 기본적인 예절, 프레젠테이션 등등의 매우 유익하고 한국에서도 도움이 될만한 수업들을 주로 이루고 있었습니다. 

 

GBC 생활이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힘들거나 지쳐있을때 업투유학원에서 함께 캠핑을 가거나 이벤트등을 열어서 지쳐있던 저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줬었습니다. 아마 업투유학원이 없었다면 성공적인 캐나다 유학생활을 하지 못했을거라 장담합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며 다시한번 업투유학원의 한스형님에게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1년 8개원간 저에게 있어 캐나다 생활의 버팀목이였으며 많은 즐거움을 주셨던 한스형님 매우 감사하고, 다시 캐나다 올 기회가 생긴다면, 찾아뵙도록 할께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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