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

CCEL 6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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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eTae 작성일18-03-26 12:30 조회3,5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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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 바로 밴쿠버로 어학연수 온지 6개월이나 되었네요.

군대에 있을 때부터 어학연수 준비를 해서 어찌저찌 바쁘게 준비를 했는데

한스형 덕분에 잘 준비할수 있었어요.

처음 밴쿠버에 도착했을 때 한스형이 공항으로 픽업해주러 와서 엄청 고마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한스형이 "일일 비서"로 많이 도와 주셨어요. ㅎㅎ

나름 영어를 하던 상태여서 학원 적응하는 건 어렵지 않았어요.

학원 기숙사가 낡아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사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방음시설이 다소... 않좋아요)

CCEL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기숙사 때문이긴 했지만..

학원 수업은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다만 오후 선택수업에 학생들이 많이 없어서 선택할 수 있는 수업이 많이 제한적이에요. 특히 레벨이 높아질수록 선택의 폭이 훨씬 적은 편이에요. 하지만 수업 자체는 좋아요!

학원 액티비티도 괜찮은 편이에요. 학생 식당에서 파티도 꽤 자주하고, 소소하게 재밌는 액티비티도 많아요. 대신 시간대가 보통 3시 이후여서 선택 2수업을 듣게되면 시간대가 겹치는게 생각보다 많아요.

한스형이랑 스키도 많이 타러 갔어요. 씨모어, 싸이프레스, 그리고 위슬러까지!

로컬 스키장엔 한스형이 벤으로 저희 다 태워주면서 완전 편하게 갔다왔어요!

코어 수업에 EAP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수업이 많이 도움이 됬어요. 코어수업이 130이 되야 들을 수 있지만 다른 수업들과 다르게 프레젠테이션, 에쎄이 작성 등 캐나다 내 대학교를 들어가게 해주는 수업인지라 영어 능력 향상에 진짜 도움이 되는것들 뿐이였어요.

6개월 동안 재밌게 배웠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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