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후기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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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다연 작성일14-02-19 00:07 조회6,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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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년 무작정 6개월 정도의 어학연수를 위해 벤쿠버 땅을 밟게 되엇을때 너무 막막한 생각이 들엇어요... 적지 않은 나이와 싹싹하지 못한 성격 탓에 칭구를 쉽게 만들거나 여기저기 도움을 청할 엄두도 못냇엇거든요..
근데 한스 오빠는 정말 맥가이버(?) 가튼 분이엇어요 ㅋㅋ 뭘 물어보든 부탁하든 다 되게 만들어 주신 분이예요 ㅋㅋㅋ 홈피에 나와잇는 서비스 항목은 기본중에 기본이에요.. 그외에두 정말 가리지 않구 다 도와주세요 ㅋㅋ  학교 선정에 잇어서두 어떤 학교가 저에게 필요한 학교인지 딱 알구 추천해주세요.... 전 국적비율, 액티비티의 다양성 머 이런것 보다는 단기간에 빨리 영어를 늘수 잇게 해줄수 잇는 곳이 필요햇엇는데 .. 그런면에서 ppc 통번역이 많은 도움이 되엇어요~~
그렇게 막막햇던 벤쿠버에서 벌써 4년째 살구 잇네요 ㅎㅎ
여러분두 믿을사람 하나없는 타국땅에서 특히 한국사람 조심하셔요 ㅋㅋ  한스오빠와 함께 적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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