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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신청하기(캐나다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분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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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PTOUHAK 작성일16-02-29 12:55 조회3,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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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행허가(eTA)란?

eTA는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비자면제국가 국민들에 대한 새로운 입국 요건입니다.
 이 여행허가는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결되며, 5년 또는 여권 만료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유효합니다.




 

전자여행허가는 누구에게 필요한가?

캐나다 입국을 위해 비자가 필요 없는 미국 이외 국가의 국민들이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려면 eTA를 받아야 합니다. 해당 국가 목록을 보려면 Canada.ca/eTA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육로나 해로를 통해 입국할 때에는 eTA가 필요 없습니다.

Republic of Korea 시민은 꼭 eTA를 신청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2016년 11월 12일에 eTA가 의무화되면,

  • 캐나다 영주권자가 항공편으로 캐나다 입국 시에는 eTA가 필요 없지만,
    현행과 같이 캐나다 영주권 카드를 지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캐나다행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미국 영주권자가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려면 eTA가 필요합니다
    (미국 영주권 카드와 함께). 육로나 해로를 통해 입국하는 경우에는
     eTA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학생 및 임시근로자가 eTA 의무 국가의 국민으로서 
    2015년 8월 1일 전에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을 받은 상태에서, 캐나다에서
    출국하여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재입국하려면 eTA가 필요합니다.

여행자가 캐나다에 입국하려는 경우 언제 eTA가 필요한가?

이 새로운 입국 요건이 의무화되는 것은 2016년 3월 15일 부터이지만,
eTA 요건에 해당되는 신청자들은 2015년 8월 1일부터 미리 온라인으로 eT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여행을 위해 eTA를 어떻게 신청하는가?

eTA 신청은 온라인 상의 간단한 절차로서 몇 분 밖에 소요되지 않습니다.
귀하의 여권, 신용카드, 이메일 주소가 필요합니다. eTA를 받는 비용은 7달러(CAD) 입니다.

전자여행허가 신청서 양식은 영어와 불어로만 제공됩니다. 신청서 작성시 도움이 되고자,
한국어를 포함한 다수의 언어로 각각의 항목을 설명한 안내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말 안내서는 밑에 클릭해주세요.

 

 

전자여행허가 신청 (밑에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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